중앙선 최장 북후터널(6km) 11월 15일 관통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2년11월14일 09시52분 86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중앙선 최장 북후터널(6km) 11월 15일 관통
다양한 공법과 복합공정 동시시공으로 11개월 만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중앙선(청량리~경주) 철도 중 가장 긴 5999m의 북후터널 굴착을 완료하고, 15일(목) 14:30 관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북후터널은 경북 안동의 학가산을 지하 26m~250m로 통과하는 터널로 영주댐 건설에 따라 수몰되는 중앙선 문수~마사구간의 철도를 담수지역 밖으로 이설하는 영주댐 수몰지구 철도이설 사업 중 가장 난공사 구간이다.

철도공단 강원본부 차문규 궤도PM부장은 “북후터널 공사에 843억 원의 사업비와 연 인원 1만20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굴착공법 개선과 복합공정의 동시시공 등 다양한 공기단축 방안을 적용한 결과, 작년 12월 공사를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터널관통을 마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철도공단이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위탁을 받아 턴키공사로 추진 중인 영주댐 수몰지구 철도이설 사업은 총사업비 2600억원을 들여 단선인 11.98km의 연장을 10.42㎞로 줄이는 한편, 내년부터 시작되는 중앙선 도담~영천 전철복선화사업에 대비해 노반은 복선으로 시공 중이다.

영주댐 수몰지구 철도이설 사업은 현재 총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철도공단은 후속공정인 궤도, 건축, 전기 등의 공사를 노반공사와 병행 추진함으로써, 내년 5월로 예정된 철도이설을 3월말로 앞당겨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호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선진화 시민행동 전진대회 및 아카데미 개최 (2012-11-16 16:46:11)
이전기사 : [영양] 사랑의 장 나눠주기 행사열려 (2012-11-14 09:45:2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