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일행, 포항시 방문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지방자치
2012년11월28일 20시45분 118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일행, 포항시 방문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케빈 드 레온(Kevin De Leon) 상원의원과 로스엔젤레스(LA)시 배무한 한인회장 등 일행 11명이 27일 양 도시간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포항시를 방문했다 .

 
이번 방문단은 양 도시간 우호교류 협력증진 및 POSCO견학 등 지방정부간의 민간교류를 넓히고자 포항을 방문하게 됐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한국과 미국은 1882년 조·미 수호통상 조약을 체결하며 외교관계를 시작해 벌써 13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며 “대한민국은 해방이후 원조를 받는 나라였지만 2010년에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하면서 전후 독립한 국가로는 처음으로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됐고 이제는 개발경험을 개발도상국과 함께 나누면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케빈 드 레온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은 “캘리포니아 주(州)는 세계적 첨단과학 및 소프트웨어 본거지인 실리콘 밸리가 위치하고 있다”고 설명한 후 “포항 역시 연구중심대학 포스텍을 중심으로 방사광가속기 연구소,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국가나노기술집적센터 등 풍부한 첨단과학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캘리포니아 주와 연관성이 깊다고 했다.

 
이어 “이번 방문을 통해 포항에 대한 견문을 넓혀 캘리포니아 주의 발전에 많은 참고를 하겠다”며 “향후 양도시간 다양한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는 미국 서부 해안선의 반 정도를 차지하는 주(州)로서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자동차, 컴퓨터, 영화 필름 등의 공업이 발달 해 있다.

 
미국 전체 총생산의 13%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도시이며, 로스엔젤레스에 형성된 한인타운에는 50만명에 달하는 한국동포들이 거주하면서 미국의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전파함으로써 다양한 문화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의회, 2012년 하반기 전체의원연수 실시 (2012-11-29 15:05:25)
이전기사 : 포항시의회, 2012 마지막 정례회 개회 (2012-11-28 15:46:31)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