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고객사와 위기극복에 한마음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2년12월08일 10시56분 56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 고객사와 위기극복에 한마음
포스코(회장 정준양)는 12월 7일 포스코센터에 고객사 대표들을 초청하여 ‘2012년 고객 사은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아제강 이운형 회장 등 200여 명의 고객사 대표와 포스코 임원, 그룹리더 등230여 명의 관련 인사가 참석했다.

정준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도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견인해 오고 있는 고객 여러분들의 열정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봉산개도(逢山開道) 우수가교(遇水架橋)라는 말처럼 어떠한 난관에 부딪혀도 함께 지혜를 모아 이겨나가자”며 내년에도 굳건한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에 자동차 부품 제작사인 엠알인프라오토 함상식 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현재 철강경기 하락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포스코를 중심으로 모든 거래회사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한다면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바꿔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축하 공연으로 포스코 김병휘 상무를 포함한 포스코패밀리와 고객사 임직원 8명으로 구성된 락밴드 <뜨거운 친구들>는 ‘붉은노을,’ ‘어쩌다 마주친 그대,’ ‘영일만 친구’등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포스코 김재열 상무, 황보원 상무,손창환 상무 등으로 구성된 <고래고래 합창단>은 팝송 메들리와 케롤 메들리를 통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들었다.


※ ‘봉산개도(逢山開道) 우수가교(遇水架橋)’란 삼국지에 나온 말로 ‘산을 만나면 길을 터 장애를 돌파하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아 장애를 돌파한다’ 는 뜻으로 물러서지 않고, 더디더라도 한 발 한 발 꾸준하게 앞으로 나간다는 의미.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故 청암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1주기 추모행사 (2012-12-11 09:29:53)
이전기사 : 식품으로 암치료길 개척한 ‘신지식인’ 김태윤 대표 (2012-12-08 10:43:2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