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5시 ‘구룡포 근해자망,통발 선주협회’(회장 조동수) 에서 정경락 구룡포읍장과 김경호,최주호 전 자망 선주협회 회장,황보관현 초록우산 구룡포 아동복지위원회 회장 이 어린이를 위한 4번째를 맞는, 구룡포 대게 맛 자랑을 하기 위해 포항시관내, 구룡포를 비롯해 포항복지관 아동센터 선생님과 100여명의 학생들을 마중에 나섰다.
매년 4월 이만 때만 되면 어린학생들을 초대해, ‘구룡포 대게 유통센터’에서 구룡포 대게를 대접한 것이 벌써 4년째를 접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어른과 어린학생과의 아름다운 만남이다. 또한 학생들이 해맑은 모습은 천진하기까지 해 마중나간 정경락 읍장을 비롯해 김경호 선주협회 일행과 황보관현 운영위원장은 기쁜 마음으로 마중을 했다.
학동들은 구룡포 대게를 먹기 전 고마운 관계 분들에게 손수 만든 꽃목걸이를 걸어주면서 감사의 꽃다발을 전달했고, 학생들에게 읍장을 비롯해 환영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날 소요된 금액만 400여만 원,
황보관현 구룡포 아동복지 위원장은 앞서 초대를 해준 대게자망선주협회에, 어린학생을 대신해 고마움을 인사를 하면서“우리어린이 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잘아 공부 잘하는 학생으로 사회에 큰 기둥이 되길 우리 어른들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환영인사를 대신했다.
구룡포 ‘경북자망 통발자율관리어업 선주협회’는 공동체로 관리를 하면서 전국 대게생산 57%로 대게를 최저의 가격과 대게 품질이 좋은 것 만 골라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 어민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