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ing 영천 투자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돌입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3년06월27일 09시19분 88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Boeing 영천 투자를 위한 본격적인 사업 돌입
Boeing사, BAMRO 사업부지 현황조사
 

작년 9월 3일 경상북도 영천시와 보잉사간의 MOU체결부터 토지매입, 기초조사, 보잉사 부지에 대한 토지출입계약 등 쉼없이 달려온지 9개월여 만에 보잉사가 사업 시행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를 계기로 보잉사는 BAMRO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본다.

 

영천시는 6월 25일 보잉사 BAMRO 구축관련 지질조사팀 및 환경평가팀과 사전 협의를 갖고, 사업부지 현장 지질조사 등을 시작으로 보잉사의 본격적인 BAMRO 구축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지금까지 영천은 보잉사 BAMRO 부지를 포함하여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가 들어설 녹전동 일대의 총면적 47,880㎡ 중 1차로 41,464㎡ 편입토지 보상을 완료하였고, 김관용 경북지사의 도정 최우선 시책사업으로 추진중인 항공산업 육성시책의 전폭적인 지원을 발판으로 금년 예산에 토지매입비를 반영 오는 7월 4일까지 2차로 편입토지에 대한 열람, 이의신청, 공고 후 추가 보상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항공기 제조회사인 보잉사와의 MRO센터가 구축되면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기종인 F-15K기를 비롯한 보잉사의 관련 항공전자 부품 테스트와 정비기능을 수행하여 지역산업체는 물론 국내 항공전자 산업을 한단계 끌어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 추진을 위하여 프랑스 파리 에어쇼에 참가하여 경상북도와 영천의 항공산업을 홍보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취하고 있으며, 보잉사 BAMRO 구축사업을 계기로 항공관련 외국인투자기업 유치활동을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서 항공우주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동북아지역 항공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할 청사진을 수립 및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경상북도는 항공전자부품산업 클러스트를 형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창성차장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POMIA, 신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2013-07-05 10:49:46)
이전기사 : 경주 월성원전 사택공사 시공업체간의 고소,고발 이따라 (2013-06-25 18:16:0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