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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7월08일 08시11분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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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러시아 어장, 오징어잡이 만선의 꿈

러시아 어장의 본격적인 오징어잡이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회장 이돌암)는 지난 7.4(강릉수협), 7.5(수협중앙회 포항통신국) 동해안 오징어채낚기 어선 108척을 대상으로 러시아해역 입어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수협중앙회(포항통신국), 아르고스 한국지사와 함께 러시아 어장으로
출어하는 어선들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조업일지 기재요령, 일별보고요령, 출·입항 항로 준수, 위치발신기 사용법, 등 안전조업 지도․교육을 통해 어업인의 어가소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어획 쿼터량은 총 8,115톤(오징어 8,000톤, 복어 115톤)으로 작년 어획실적이 총 5,691톤을 감안하면 올해 어획 쿼터량은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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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부장 (press@gbstv.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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