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울릉군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낸 새누리당 환경노동 수석전문위원 조재정씨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출마하게된 동기와 예비 정치인으로써의 각오를 밝혔다.
포항에서 태어나 22살의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그는, 30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정운영의 중심축인 당.정.청을 모두 경혐한 인물임을 강조하고, 폭넓은 인맥과 노동문제 전문가로써 자신을 지금까지 도와준 포항시민을 위해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새로운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자신에게 남구와 울릉군의 미래를 맡겨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