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은 예비후보
서장은 예비후보 포항시 환경미화원과 함께
‘경청투어’ 5일차 새벽 열어...
- 환경미화원과 함께 청소 준비하며 미화원들 고충 경청해
‘깨끗한 포항시처럼 깨끗한 정치인이 될 것’이라 환경미화원들에게 다짐
- 형산 로터리에서 월요일 출근인사로 출근길 시민들의 활기찬 한주 기원
- 대한 노인자원봉사 무료 급식소 찾아 어른신들 고충을 경청하고 ‘꼭 필요한 곳에는 반드시 국가가 손 내미는 나라 만들겠습니다’로 인사
<포항시 환경미화원 인사>
○ 경청투어 5일째를 맞은 서장은 예비후보는 이날 새벽 5시 30분 포항시 환경미화원들을 찾아 같이 작업준비를 하며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깨끗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고충과 희망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서후보는 “깨끗한 포항시를 만드는데 환경미화원들이 일등공신이라 말하며 깨끗하고 청렴한 정치에는 본인이 일등이 되어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형산로타리 출근인사>
○ 이어 형산 로터리로 장소를 옮긴 서후보는 월요일을 맞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이름이 적힌 보드를 활용하며 지난 금요일에 이어 이틀째 같은 장소에서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차량을 이용해 출근하는 시민들께 본인 특유의 ‘90도 인사’로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 서후보는 ‘포항 경제의 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포항경제 회생을 바라는 시민들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 낼 것을 다짐하며 2시간여 출근인사를 마무리 했다
<해도상가, 송림시장, 송도상가 방문>
○ 이날 서후보는 남구 해도동 일대 대해 시장을 비롯해 상가를 돌며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심 노후화에 대한 우려와 구도심 활성화를 염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서후보는 자신이 서울시 부시장으로 재직할 때의 경험이 구도심 재생 및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서후보는 송림시장과 송도상가를 잇달아 방문, 밤늦은 시간까지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지역정책을 수립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사업으로 현실화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항의 ‘새 국회의원’이 될 ‘새 사람’의 5가지 조건을 아십니까?
포항 남·울릉의 ‘새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5가지 조건이 있고, 될 수 없는 5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5가지 조건을 확인하기 위해 이용운을 포함한 모든 예비후보들에 대해 철저한 ‘검증’이 요구됩니다. 이용운은 ‘새 국회의원’이 될 ‘새 사람’의 5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주장합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의 ‘새 정부’에 담긴 ‘새’의 국정철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새 사람’
둘째, 포항에 남아 있는 정치적인 상처와 불명예를 대의(大醫)처럼 치유하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선도할 ‘새 사람’
셋째, 공천이 곧 당선으로 직결되는 새누리당 텃밭에서 당정(새누리당·새 정부)의 정치 쇄신에 대한 진정성 있는 실천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줄 ‘새 사람’
넷째, 무사심(無私心)과 무소유(無所有)의 애국주의라는 ‘창업이념’과 ‘박태준 정신’을 계승하며 튼튼한 국민기업의 길로 나아가는 포스코를 진정으로 옹호하고 존중할 ‘새 사람’
다섯째, 산업·안보·의식·녹색혁명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한국 현대사의 위대한 성취를 젊은 세대에게 자긍심으로 심어줄 수 있는 ‘새 사람’
이 5가지 조건은 포항시민, 울릉군민이 이용운을 포함한 모든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에 대한 ‘새 국회의원’의 검증 기준으로 삼을 것이고, 새누리당 지도부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조자료 - 1>
박근혜 대통령의 ‘새 정부’를 아십니까? ‘새’의 국정철학을 아십니까?
문민정부, 김대중정부, 참여정부, 이명박정부.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새 정부’라 명명하고 늘 ‘새 정부’라 부릅니다. 과연 ‘새’라는 한마디가 어떤 국정철학을 담고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된 관행들에 의한 구조적 부패와 탈법을 뜯어고쳐서 ‘새로운 원칙’를 바로 세우고 ‘새로운 질서’의 기반을 만든다.
과거의 남북관계에서 잘못된 관행들을 깨고 ‘새로운 원칙’을 바로 세워서 ‘남북의 신뢰프로세스’를 정착시킨다.
과거의 잘못된 정치적 관행들을 쇄신해서 상식에 들어맞는 ‘신뢰의 새로운 정치’를 실현한다.
과거의 복지제도를 개혁해서 국민 행복과 국가 안녕을 담보하는 ‘새로운 복지제도’를 안착시킨다.
우리의 뛰어난 경제실력에 ‘창조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하고 실천한다.
물론 박 대통령의 ‘새 정부’는 위의 다섯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국방, 지역발전 등 국정전반에서 ‘새’ 국정철학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새’라는 한마디에 담은 국정철학의 의미를 우리 포항시민도 한번쯤 깊이 새겨보면 좋지 않겠습니까?
지금, 포항에는 ‘새 국회의원’이 절실합니다
지금, 우리 포항에는 ‘새로운 시작’이 절실합니다. 정치적으로는 ‘새로운 리더십’을 바로 세워야 하고, 경제적으로는 ‘포스코와 함께 포스코를 넘어서는 구조’를 갖춰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새 시작’은 ‘새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새 정부’에는 ‘새 사람’이 필요하고 ‘새 사람’이 시민과 함께 ‘새 포항’을 만들어 갑니다. 지금, 포항에는 ‘새 국회의원’이 절실합니다. 그래서 이용운은 ‘새 시작-새 사람, 새 정부-새 포항’을 외치고 있습니다.
<참조자료 - 2>
해병 하사의 아들, 이용운이
새로운 시작으로 대의(大義)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1964년 12월 25일, 해병 하사의 아들로 태어난 저는
‘푸른 옷’의 아버지와 가난한 어머니에게 늘 희망이었습니다.
오천초·포항중·포항고를 수석 졸업하고
1983년 서울대 정치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격변의 시대가 저를 불렀습니다.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의 길로 갔습니다.
비겁한 사내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
서른 살, 이립(而立)의 나이에야 ‘새 뜻’을 세웠습니다.
‘조화와 상생’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받아들였습니다.
동양철학을 공부하고 동국대 한의과대학에 수석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한의사 아내와 함께 10년 동안 한의사로 살아가면서
주말마다 빠짐없이 의료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희망을 잃은 분, 어려운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큰의사(대의大醫)의 길을 고민하였습니다.
지난해 가을, 큰의사가 큰정의(대의大義)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회의 병을 고치는 대의의 길이 제가 걸어야 할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분열과 대립보다는 조화와 상생을 이루는 사회,
국민의 삶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일에
제가 기여해야 할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지난 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보건의료분야 특보’로서
대의가 되려는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원칙과 정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중히 여기는 박근혜 대통령의 승리는
저에게도 특별한 감동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포항시민들과 함께, 포항 남·울릉의 유권자들과 함께
“포항 남·울릉의 새로운 시작!”을 외치고자 합니다.
우리 포항 남.울릉에 새로운 대의의 길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저 이용운이 “새 시작-새 사람, 새 정부-새 포항”을 실천하겠습니다.
그래서 포항의 망가진 자존심과 명예를 바로세우겠습니다.
포항경제의 새로운 도약과 새로운 포항정신을 이룩하겠습니다.
정직함과 솔선수범, 그리고 미래지향적 사고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는 ‘새 리더’가 되겠습니다.
포항시민의 사랑을 받아
반드시 ‘한국의 새 리더’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그 ‘신뢰’가 새로운 포항, 새로운 정치의 첫 걸음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새 시작-새사람, 새 정부-새 포항”입니다.
이것이 우리 지역, 우리 시대에 대의의 길입니다.
경북일보 불공정보도 언론중재위 조정신청
이춘식 예비후보유력후보 빼고 여론조사 의뢰는 불공정
이춘식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9월2일자 발행된 경북일보 1면「포항남구울릉선거구 재선거 여론조사」보도기사가 불공정 방법에 의한 여론조사로 판단, 언론중재위 선거기사심의위원회에 심의기준 제2장 제4조 공정성과, 제5조 형평성을 심각히 위반, 시정을 요구했다.
경북일보가 폴스미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는 여론조사 대상자를 선정함에 있어 의뢰하는 과정에서 유력후보인 이춘식 예비후보를 뺀 나머지 6명의 후보만 조사기관에 넘겨 선거기사의 공정성과 형평성, 중립성을 위반했다는 것.
이 예비후보는후보등록을 가장 먼저 한 이후, 남구지역구를 몇 차례나 돌며 지지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려 왔는데, 공정보도와 중립을 지켜야 할 언론이 유권자를 현혹하는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신문지상에 게재한다는 것은 우리국민 정서상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학 경력 면에서나 전직 국회의원을 지낸 경력으로보나 누가봐도 여론조사에 당연히 포함시켜 유권자의 민심을 올바르게 읽고, 전달해야 하는 언론의 사명이며, 포항시민과 울릉군민의 높아진 양식과 민의를 저버리는 행위는 근절돼야 하며, 공정선거를 바라는 유권자에게 반드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견 예비후보 “포항울릉 행복투어” 지역 문화예술 지원책 밝혀
○ 국회의원 재선거 김순견(53) 새누리당 포항시 남구·울릉군 예비후보는 2일(월)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포항의 문화예술인 단체 관계자를 만나 환담했다.
○ 김순견 예비후보는 포항은 연오랑 세오녀 등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전통이 살아있는 도시로 각종 문화예술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녔으며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꾸준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문화예술의 소외도시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시민, 예술 창작인, 관계기관의 상호협력과 다양한 정책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또, 김순견 예비후보는 앞으로 동해안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을 꽃피우기 위해서는 우리지역이 가진 우수한 문화콘텐츠 개발로 이를 문학, 미술,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예술장르로 승화시키고 지역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활동, 관광산업, 불빛축제 등 각종 지역축제의 콘텐츠로 활용되어야 하므로 이에 대한 문화예술인들의 지원 방안을 관련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정책이나 제도적 정비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형할인매장, 재래시장 활성하에 관심둬야
백성기 예비후보, 노래교실에서 열창하며 지지호소
10. 30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백성기(전 포스텍 총장) 예비후보는 1일, 2일 이틀간 포항 남구 일대를 돌며 지지도 확산에 나섰다.
백 예비후보는 1일 오후 이마트 포항점과 남부시장, 상대시장을 각각 다니며 시민들과 악수하고 인사했다. 백 예비후보는 “대형할인매장 때문에 재래시장이 장사가 안되고 어려움을 겪는 게 아니라, 오히려 대형할인매장과 재래시장이 서로의 장점을 더욱 살려서 동반발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본력과 영향력이 강한 대형할인매장이 재래시장을 살리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예비후보는 2일 오전에는 형산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어머니노래교실을 찾아 주부들과 인사를 나누고 직접 노래를 부르는 등 친밀감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백 예비후보는 “한 번 웃으면 한 번 더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그만큼 더 늙는다”며 “주부들이 이런 취미활동을 통해 많이 웃고 즐길 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며 “주부들이 즐겁게 여가-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을 상대동에서 남구 이동 66번지 대흥교회 옆으로 이전했다.
1988년 국회의원 출마 이후, 포항 남·울릉 지킴이 이성석 후보
남구는 남구인이! 포항 남·울릉인의 자존심을 지킵시다.
-신안여객 방문-
-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성석 예비후보는 8월 31일(토) 오전
(주)신안여객을 방문하여 임원짐 및 조합장을 접견하였다.
- 이 예비후보는 시내버스 기사분들과도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대중교통의 애로점과 향후 대책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기사분들은 예산문제로 인하여 배차관계 문제와 기사들의 후생복지개선을 바랐으며 향후 검토 하여 추후 방문시 재논의하기로 하였다.
-포은마을 솔밭음악회-
-오천읍 용산숲 30일 오후 7시 개최-
- 이후보는 30일 저녁에 오천 용산리 6개 포은마을이 주최한 “포은마을 솔밭음악회”에 참석했습니다.
읍.면지역은 상대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부족하고 현장문화 체험은 더욱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솔밭음악회는 지역민의 훌륭한 문화공간이 되었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김정재 의원, 오천중․고 조환길 이사장 취임식 참석
“참된 인물을 배출하는 진정한 교육의 장이 되길”
포항 남구․울릉군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정재 의원(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30일 오천천주교회에서 열린 오천중․고의 조환길 이사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파행을 거듭해 오던 오천중․고는 새로운 이사장을 선출함으로써 오랜 분란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포항민심을 잡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김정재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특별히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아 지역의 학교들을 잘 챙겼던 것으로 유명하다.
김 의원은 자리에 참석하여 “오천 중․고등학교는 50여 년의 유구한 세월을 지역 주민과 함께 해온 교육의 산실인데, 그동안 많은 풍랑이 있었다”며 “배우는 학생들에게 안정된 학업 분위기를 제공해 주지 못했던 것이 안타깝지만, 이제부터 ‘배움은 참되게 행함은 바르게’라는 교훈답게 참된 인물들을 배출하는 진정한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포항은 인재의 도시”라면서 “사람 잘 키워서, 후에 포항발전에 힘쓰는 일로 고향에 되갚는 일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