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정 예비후보
새누리당 조재정 예비후보, “고령자 다수 채용 사회적 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강화하고 고령자 취업알선센터를 확대해야”
○ 포항시 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 새누리당 조재정 예비후보는 이번 주말 (9월 7∼8일)에는 출생지인 오천지역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노인복지와 일자리 문제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 조 예비후보는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며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 일자리 문제는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할 정책과제이다.”라고 전제하면서 “노인들의 건강과 복지, 그리고 생계문제 해결 차원에서 노인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드려야 하고, 이를 위해 고령자 다수 채용 사회적 기업의 육성과 지원을 강화하고 고령자취업 알선센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성기 예비후보
산업현장 근로자 땀으로 경제대국 일궈
백성기 후보, 포스코 직원 식당 방문해 직원들 격려
10. 30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백성기(전 포스텍 총장) 예비후보는 주말동안 남구 주민들을 만나 지지도 확산에 전력을 다했다.
백 예비후보는 5일(목) 오후 포스코 동촌 생활관 식당에 들러 근로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백 후보는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땀 흘리는 여러분이 있기에 자원과 자본 그리고 기술 하나 없던 우리나라가 오늘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다”며 “힘들고 어렵지만 희망과 용기를 갖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백 후보는 동국제강 임원들과 만나 자신이 관심을 갖고 주력하고 있는 창조경제 포럼과 포항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백 후보는 6일(금) 오전에는 대이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하고, 포항시청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민행복운동 경북협의회 창립식에 방문 하였으며 7일(토)에는 송도동 송림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에 들러 방문한 주민과 악수로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백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민 모두의 어려움과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경륜을 갖춘 인물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그 과정에서 포항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원로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정재 예비후보
새누리당 공천심사위 구성에 따라
발 빠르게 움직이는 김정재 후보
발 빠르게 각종 지역행사에 얼굴을 비취며 포항 지역구민들에게 얼굴을 알려오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정재 시의원은 지난 6일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서울과 포항을 오가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일찍부터 중앙무대에서 정치를 시작한 김의원은 “공심위 구성에 특별히 언급할 내용은 없다”면서도 “지역에서 일하고자 하는 진정성과 정치쇄신에 대한 열망이 통한다면 공천은 반드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했다.
또한, “조직을 동원해 하는 과거 방식과는 달리, 한 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진심으로 대할 것”이라며, “포항 시민 분들의 신선한 정치에 대한 열망을 믿고서, 지금 당장은 느린 행보 같지만 다른 후보와는 차별적 모습으로 다가가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장은 예비후보
‘이번 재선거는 박근혜 정부 2기를 준비하는 선거’
‘박근혜 정부,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낮은 자세로 전력투구 할 것’
- '할일 많은 포항남․울릉에서 온힘을 다해 일하고 일로서 평가 받을 것'
'땅에 떨어진 포항남․울릉의 자긍심 반드시 되찾겠다' 결의 밝혀
- 이상천 전 경북도의회 의장, 공원식 현 경북관광공사 사장 등 지역정계 원로
축사 및 지역 주민 1,000여명 참석 대성황
-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부인 이선화,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나경원 새누리당 전 최고위원 등 축사 조원진 의원(재선,대구달서병) 등 참석 축사
○ 새누리당 서장은 예비후보는 9월7일 오후 3시 지역 어르신과 각계각층의 지역주민, 당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상천 전 경북도의회 의장, 공원식 경북관광공사 사장 등 지역 주요 정계인사들이 참석한 개소식에서 서장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10월30일 재선거는 박근혜 정부의 2기를 준비하는 선거'로 규정하고 '박근혜 정부와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지역과 중앙정치에서 전력을 다해 일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이어서 '할일 많은 포항남․울릉에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일의 결과를 가지고 유권자들에게 평가 받을 것이며, 땅에 떨어진 포항남․울릉의 자긍심을 반드시 되찾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 말했다.
또 '산적한 포항남․울릉의 국책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자신의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고향 발전에 모조리 쏟아 부을 것'이라 밝히고, 고향 포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따뜻하게 맞아 달라'는 말로써 인사말을 맺었다.
이날 1,000여 주민들과 함께 개소식을 찾은 이상천 전 경북도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일꾼은 그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며 고향의 발전을 위해 누가 적임자인지 충분히 고민하고 이 자리에 참석했다'며 '낮고 겸손한 자세로 지역주민에게 다가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는 덕담으로 축사를 대신했고 공원식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포항남․울릉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능력을 갖춘 사람을 영입해서라도 대표로 세워야 한다'며 '고향파냐 귀향파로 나누어 평가하는 이분법적 잣대로는 지역의 분열만 초래할 뿐 포항의 발전에는 도움 되지 않는다'며 '서후보는 도덕성, 참신성, 당에 대한 헌신성, 그리고 능력면에서 훌륭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추켜세웠다.
한편, 약 1시간30분여 진행된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이선화 씨(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부인)를 비롯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나경원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 조원진(대구달서병, 재선) 의원을 비롯하여 황영철, 윤재옥 윤영석 의원 권영진 여의도 연구소 부소장, 이범래, 강승규, 박선규 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등 중앙정치에서 활동하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서후보의 장도를 축하했고, 이주영(창원시 마산합포구, 4선) 여의도연구소장, 강석훈(서울 서초을,초선)의원 등 많은 정치, 재계 인사들은 축전과 화환 등을 보내 서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김순견 예비후보
김순견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많은 자원봉사자와 시민 새누리당 당원 등 참석 성황리 개최
○ 국회의원 재선거 김순견(53) 새누리당 포항시 남구·울릉군 예비후보는 6일(금) 오후 4시 포항종합운동장 맞은편 건물 4층에서 약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지지자 등 포항시민과 새누리당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원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 김순견 예비후보는 이날 이번 재선거에 임하는 3가지 다짐으로 먼저 지금까지 새누리당을 지켜왔듯이 앞으로 새누리당을 지키겠다는 것과 두 번째 박근혜 대통령의 포항사랑을 포항발전의 기회로 삼아 포항을 태평양경제권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창조경제와 행복경제를 실현할 것이며, 셋째는 깨끗하고 정의로운 정치와 정말 열심히 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 또 김순견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의 기틀을 세우고, 故 박태준 포철명예회장이 포항의 기적을 이룩하셨으며 박근혜대통령이 제2의 포항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이날 김순견 예비후보 개소식에는 함진규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직접 찾아 격려사를 했으며, 그밖에도 각계각층의 많은 인사들의 축전과 축하메시지가 당도하기도 했다.
○ 한편 김순견 예비후보는 9월 10일(화) 오전 11시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이번 국회의원재선거 김순견 예비후보 정책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춘식 예비후보
무료급식소 찾아 배식 봉사
이춘식 예비후보, 연일지역 순회하며 지지호소
이춘식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6일 오전 연일읍 지역을 순회하며 전직 국회의원이며,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내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국정경험을 고루 쌓은 이춘식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전에는 지역상가를 돌며 표심을 잡았고, 점심시간에는 연일노년자원봉사회(회장 김희철)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를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식사를 돕는 배식봉사를 했다.
배식봉사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지난 18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전문가로 인정받았다고 말하며재선이 되면 그간의 경험을 살려 어르신 여러분을 잘 모시는 정책을 많이 내 놓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오후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국민행동운동본부 발대식에 참석하여 세 확산을 이어갔다.
이용운 예비후보
“복합 해양관광으로 지역발전 앞당기겠다”
- 이용운 후보, 천혜의 해양자원을 신개념 관광정책으로 극대화 다짐 -
-“해양레포츠학교 등을 세워 포항울릉을 해양관광 메카로 만들겠다”-
-경북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용운 예비후보(49)는 “포항울릉의 관광정책을 진일보시켜 체류형 복합 해양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용운 후보는 “포항울릉은 호미곶, 울릉, 독도 등 국내 최고수준의 해양관광자원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입체적으로 활용하지 못해 관광객 증가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용운 후보는 “천혜의 해양자원을 신개념 관광자원으로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탐방체험 및 힐링기능 등을 갖춘 테마형 관광진흥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해양레포츠학교를 세워 포항울릉을 해양 관광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관광객이 포항울릉 내에서 먹고 자고 쓰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직결될 수 있도록 관광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석 예비후보
17대 한나라당 경선시 박근혜 후보 특보를 지낸 ‘포항 유일의 친박 후보’
남구는 남구인이! 포항 남·울릉인의 자존심 이성석!
-전통(재래)시장 1차 방문을 마무리하며...-
-전통시장용 상품권 발행 및 전 시민 동참 운동제시-
-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성석 예비후보는 9월 5일 상대·대해시장을 끝으로 1차 전통시장 방문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 후보는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각 시장 번영회 관계자들과 상인들의 의견과 고충을 청취하였습니다.
- 상인들이 꼽은 공통된 문제점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여름·겨울 등 기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점이고, 죽도시장의 경우는 주차의 어려움으로 인한 접근성의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 상인들은 전통시장 침체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대형마트를 지적했습니다. 문제는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기가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 특히 번영회와 상인들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용 상품권 발행 방안을 다시 거론했습니다.
포스코 건설, 시청, 공공근로자 임금 지불시 등 일부에서 시행되었던 방법을 제도적 보완을 통해 확대해 주길 주문했습니다.
- 이 후보는 “포항 전체 기업주의 협조를 구하여 분기마다 상여금 지급 시 일정부분을 상품권으로 대신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포항시와 포항상의와 협조해 좋은 대책을 마련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 예비후보는 “우리의 부모·형제 이웃을 돕는 일이 되고 재래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취지로 전시민적 차원해서 포항 전 기업들이 동참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히고, “차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견해를 피력했습니다.
-또 학교 급식을 자체 운영하는 것도 재래시장에는 다소간 영향이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 이에 이 후보는 구룡포의 경우 ’구룡포 대게‘의 브랜드화가 어느 정도 정착되면서 대게를 찾는 식도락가나 관광객들이 급증했고, 이들이 수산물과 건어물을 구입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연계하는 모범사례를 들었습니다.
- 이 예비후보는 “번영회와 상인들은 지역 여건에 맞게 재래시장을 특화시켜 활성화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