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과 7일 오후 포항 남구, 울릉 재보궐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예비 후보자들의 현판식이 연이어 각 후보 사무실에서 연이어 열렸습니다.
사람이 바뀌면 포항 울릉이 바뀌고 나라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힌 전 서울시 부시장을 역임한 서장은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는
,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나경은 전 한나라당 대변인
, 서청원 대표를 대신하여 부인 이선화 여사등 정치권 인사들이 직접 참석하였습니다
.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꿈과 비젼이 가득찬 정치보따리를 포항을 위해 풀어 놓을 수 있게 서장은 후보의 지지를 당부하는 축사를 해 주었고
, 나경은 전 한나라당 대변인도
2002년부터 대한민국 정치사
10년을 만들어온 서장은 후보가 이제는 포항을 위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
이어 전 행안부 장관 박명제 후보도 현판식을 통해 포항의 새로운 3.0시대를 열어가겠다며 자신의 지지를 당부했고. 신뢰와 신의를 강조한 한의사 이용운 후보의 축사를 맡은 육일택시 기사는 체구는 작지만 내가 만난 그는 가장 큰 거인이었다며 서민을 품고 정치계로 나아가는 이용훈 후보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깨끗한 정책선거, 저비용선거를 통해 지역민들의 진정한 일꾼이 될 것을 강조한 김순견 후보도 현판식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전을 준비했습니다.
10월 30일 보궐선거를 한달 보름 남겨두고 포항 남구, 울릉의 예비 후보자들의 불꽃튀는 선거전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