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은 前서울시 정무부시장, ‘駐 히로시마 총영사’로 내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인
2014년02월12일 09시07분 145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서장은 前서울시 정무부시장, ‘駐 히로시마 총영사’로 내정

지난해 10월 포항시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에 예비후보로 활동했던 서장은 前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월 11일자로 駐 히로시마 대한민국 총영사로 내정되었다.

 

주 히로시마 대한민국 총영사는 포항과 자매도시인 후쿠야마가 속해있는 히로시마현, 야마구치현, 시마네현, 에히메현, 고치현 등 일본 주고쿠지역 5개현을 관장하고 있다.

이 중 야마구치현은 아베 현 일본수상의 고향이고, 시마네현은 ‘다케사마의 날’ 제정 등으로 우리나라와는 외교적 다툼이 많은 지역이라서 매우 정치적으로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서장은 前서울시 정무부시장은 “한일관계가 극도로 냉각되어 있는 엄중한 때에 명을 받아서 어깨가 무겁지만 큰 책임감을 갖고 공관장으로서 국익을 최우선으로, 성심을 다해 성공적으로 수행하겠으며 돌아와서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뵙겠다”고 내정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한편 외교부는 서장은 내정자가 ‘08년부터 ’10년까지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서 일본 도쿄 등과 협력한 경험이 있고 현재 아시아대도시네트워크 이사장으로서 친선과 교류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특임대사로 발탁됐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인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이병석 부의장, 벳쇼 코로 주한 일본대사 국회 초청 (2014-03-26 10:09:21)
이전기사 : 이병석 부의장, 在일본대한민국부인회 예방 받아 (2014-01-28 16:09:0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