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 알레르기환자는 봄철이 괴롭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환경
2014년03월27일 11시22분 96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꽃가루 알레르기환자는 봄철이 괴롭다.
결막염, 피부 질환의 원인 물질로 지목
우리나라 성인의 알레르기성비염 발생 비율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봄철이 되면서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 우리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꽃들이 반갑지만 않은 사람들이 있다.

꽃피는 계절만 되면 각종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이들에게 고통을 주는 꽃가루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뿐만 아니라 결막염, 피부 질환의 원인 물질로 지목되고 있다.
※ 우리나라 성인 알레르기성 비염 유병률 1998년 1.2%, 2009년 11.9%, 2012년 16.8%

이에 따라 국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그동안 서울을 포함한 7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릉, 제주)에 제공하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전국 시·군까지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4월 1일(화)부터 기상청 누리집(www.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공 지역의 확대를 위해 국립기상연구소는 우리나라 봄철의 대표 알레르기 수종인 참나무와 소나무를 대상으로 꽃가루 통합모델을 개발하였다.

개선된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기상과 꽃가루 농도의 상관관계를 기반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발현 가능성을 예측하며, 4단계(매우 높음, 높음, 보통, 낮음)로 등급을 나누어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기상청은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를 제공 지역의 확대를 통해 노약자와 호흡기 질환자 등을 비롯해 보건·의료 기관의 사전 대응력을 높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현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환경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특별단속결과 발표 (2014-03-27 11:40:01)
이전기사 : 포항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집중 (2014-03-25 13:03:2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