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8.15(광복쌀) 도내 첫 벼베기 시작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특산물
2014년08월11일 15시32분 72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주] 8.15(광복쌀) 도내 첫 벼베기 시작

영주시는 도내에서 처음으로 추석맞이 햅쌀 벼베기를 시작했다.

  시는 38년 만에 가장 빨리 돌아오는 추석을 대비하여 안정농협(조합장 황갑식)과 수매 협약을 맺고 장수면 화기리 이시욱(0.3ha)농가를 시작으로 4월 29일 첫 이앙한 벼를 8월 11일 첫 햅쌀 벼베기를 실시했다.

  영주시는 틈새시장 공략으로 영주 쌀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2012년부터 8.15. 광복쌀 브랜드를 출시, 광복절기념 햅쌀을 출시한데 이어 올해는 조생종 품종 “조운”으로 생산단지(30ha, 17호)를 조성하고, “조운벼로 만든 좋은쌀”라는 슬로건으로 판매 전략을 세웠다.
 
  영주시에서는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품질 영주 쌀이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기술 지원과 지도를 강화하고 있으며, 영주 쌀은 8월 11일 첫 수확을 시작해 광복절을 전후하여 생산․유통되어 4kg단위로 포장,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 예정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매년 8월 15일을 기점으로 햅쌀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정적으로 추석햅쌀을 공급할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광복쌀 상표출원 및 포장재를 개발하는 등 영주쌀의 이미지 제고와 햅쌀 명품브랜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특산물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쌀 관세화, 고품질로 극복한다! (2014-08-16 13:03:05)
이전기사 : FTA대응, 울진군 홍고추 출하장려금 지원 (2014-08-08 09:56:1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