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 6개 고속도로 나트륨 함량 조사결과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4년12월22일 11시55분 6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보건환경연구원, 6개 고속도로 나트륨 함량 조사결과
경북지역 6개 고속도로 휴게소 조사 결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연구원은 2013년도 식품접객업소 조리식품과 식품판매업소 반찬류 나트륨 함량조사에 이어 올해는 경북지역 고속도로휴게소 즉석판매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했다.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소시지의 평균나트륨 함량이 100g당 742.3㎎으로 가장 높았으며, 핫바 690.4㎎, 핫도그 533.8㎎, 어묵 509.2㎎, 떡볶이 365.5㎎, 통감자 144.8㎎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결과는 WHO에서 권장하는 1일 나트륨 섭취량 2,000㎎과 비교할 때 즉석판매식품 100g을 섭취할 경우 소시지 37.1%, 핫바 34.5%, 핫도그 26.7%, 어묵 25.5%, 떡볶이는 18.3% 수준으로 1회 섭취량으로는 약간 높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일반 가공식품의 영양소 함량 강조표시기준은 나트륨의 경우 식품 100g당 5㎎미만일 때‘무’, 120㎎미만일 때 ‘저’로 규정하고 있다.
 

김병찬 보건환경연구원장은“나트륨은 생체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과잉섭취 할 경우에 고혈압, 뇌졸중, 심혈관계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며, “즉석판매식품의 나트륨 저감화를 위하여 적극 홍보를 할 것이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석 (tjr6923@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한 주간의 종합소식 (2014-12-22 15:32:29)
이전기사 : 2014 지자체 청소년정책평가 국무총리표창수상 (2014-12-22 11:50:1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