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부산시 의료관광 MOU 체결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5년01월27일 11시00분 49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부산시 의료관광 MOU 체결
의료관광분야 공동발전과 전통·힐링상품 개발로 관광활성화 도모



  경주시와 부산광역시는 23일 부산시청(국제의전실)에서 양 도시 간 의료관광 분야 상호 협력과 교류를 통한 공동발전과 번영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체결식에는 경주시 이상억 문화관광실장과 부산광역시 김기천 건강체육국장을 비롯하여 박기범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사무처장, 한승우 국제힐링센터팀장, 의료관광 여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주시는 부산시의 의료 인프라와 지역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융?복합 관광 상품개발과 공동홍보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양 도시 간 의료와 관광분야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상품개발과 마케팅 추진 등 의료관광분야 상호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인적·물적 자원교류를 통한 우호증진 및 민간차원의 의료관광분야 교류 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한방의료, 고택체험, 템플스테이 등의 전통문화 상품뿐만 아니라, 남산을 중심으로 삼릉가는 길, 동남산 가는 길 등의 숲속 체험 힐링코스와 동해안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중심으로 한 청정바다 마음 치유코스 등 새로운 힐링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동을 강화해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현석 (tjr6923@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참외 당도는 광합성이 좌우한다 (2015-01-27 11:01:45)
이전기사 : 경북, 기계산업의 쌀, 베어링산업 육성 (2015-01-27 10:50:5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