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사랑채, 황금의 도시 경주 홍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5년02월26일 10시49분 53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청와대 사랑채, 황금의 도시 경주 홍보
대한민국 중심부에서 신라금관으로 골든시티 경주 홍보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청와대 사랑채에서 2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약 3개월 간 ‘대한민국 관광 사진전’ 기간 중 황금의 도시 경주를 홍보하는 금관 모형이 전시되어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청와대 사랑채는 2010년부터 청와대 개방 확대 및 관광명소화 조성계획에 따라 개관되고 있는데 연간 내국인 27만 명, 외국인 83만 명 등 100여 명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민 ‘박근형’(50세)씨는 “금관을 통해서 경주가 왜 황금의 도시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면서 기회를 만들어 경주를 꼭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관광사진전은 역대 대한민국 관광 사진 공모전 수상작 작품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구석구석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내?외국인에게 알리는 관광홍보의 장 마련을 위해 열리고 있는데, 사진전 관심제고 등 위해 경주금관이 전시되어 품격 있는 ‘골든시티’ 경주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관광사진전의 백미인 경상도관은 경주관련 자료를 위주로 구성되어 첨성대를 아이콘화 하여 경상도의 대표적 관광도시 경주를 알리고 있는데 불국사, 석굴암 등 유네스코가 선정한 문화유산을 가진 경주를 내?외국인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 모텔형 숙박업소 중저가 호텔 전환 추진 (2015-02-26 12:05:45)
이전기사 :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올해 구국기도회 일정.설교자 확정 (2015-02-26 10:37:1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