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농협장 기호 2번 장종만 후보는 “저는 조합원님을 믿습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일하도록 기회를 주십시요!”라며 호소와 함께 출마의 변을 1,636명 조합원들에게 전했다.
장 후보는 자신이 “준비된 조합장”이라며 조합원들에게, "우리의 농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무척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고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농어촌의 현실은 노령화로 인해 더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는 현실 속에 ”이런 어려운 농촌을 투철한 정신과 사명감으로 조합원님의 손과 발이 되고자 ‘조합장’이란직함보다, 봉사하는 자세와 신뢰를 더 중요시 한다“며 자신의 자세를 낮추며 봉사정신을 강조했다.
그는 누구보다 농협경영과 현재 힘든 농촌현실을 농민의 심정을 잘 안다고 자부를 하면서, “저를 믿고 조합장으로 선출해 주신다면 저의 모든 사회 경험과 지극정성으로 선진 구룡포 농협을 만들어 조합원님의 권익을 보장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며 “이것이 저와 조합원간의 ‘큰 약속’이다”면서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장 후보는 검소,청결 정신으로, 새벽에 일어나면 우선 구룡포 초등학교 교정에 일부 사람들이 버리고 간 휴지를 말끔히 주워 교정을 깨끗이 함으로 해서 초등학생들이 등교할 때 산 듯한 기분으로 학업에 전념이 되도록 깊은 관심도 가져, 주변에 칭찬이 자자했다.
기호 2번 장종만 후보, ‘조합원과 약속’을 들어보면, 1)조합장 업무용 승용차 매각,복예산에 투입, 2)새로운 경영으로 모든 사업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 조합원에게 혜택, 3)대도시 농협과 자매결연을 통한 무이자 지원인 도농상생자금 등 적극 노력하여 경영내실화 추진,4)농산물 유통사업 활성화하여 실익증대 확대실시, 5)신속하고 원활한 영농체계 구축,6)지도사업에 효율적 지원: 매년 예산을 책정하여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적극육성, 7)조합원 애로사항 직접방문 (현장 중심 행정),8)조합장실 개방으로 조합원님의 의견 수렴하는‘사랑방’으로 활용추진,9)나의 ‘마음다짐’에서 1,항상겸손 2,맡은바 직무수행은 철저히 하겠습니다. 3,저는 사람과 신뢰관계를 중요시하며 항상 봉사하는 자세와 회생정신으로 직무에 임하겠다. 고 다짐을 했다.
학력, 경력란에 보면 1952년생(62세), 구룡포 농협 조합장선거(2011년, 낙선, 한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제18기 최고경영자 1년 과정 수료, 전,(사) 바르게살기 구룡포 위원장,전,구룡포 농협 18대 대의원, 전, 구룡포 농협 감사(15,16대)전,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 후보 포항지역 정책자문위원 임명, 전,구룡포 농협 23대 대의원, 현 경상북도 명예 감사관,
수상, 구룡포 초등학교교장 감사패,국회의원 이상득 공로패,(사) 바르게살기 중앙협의 의장 등 표창)한동대학교 총장 공로패, 행정안정부 장관 표창장,등의 다수 수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