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포항노선, 증편이 필요해요!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5년04월21일 14시43분 59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KTX 포항노선, 증편이 필요해요!
코레일에 증편 강력 요청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18일, KTX 포항 개통을 축하하는 음악회에 참석하기 위해 포항을 찾은 최연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에게 KTX 포항노선의 증편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는 지난 4월 2일, 포항과 서울을 잇는 KTX 노선의 개통으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권역이 역사적인 ‘KTX 시대’를 맞았으나, 현재 운행횟수가 평일 8회, 주말 10회로 평균 운행 간격이 짧게는 1시간에서 길게는 3시간으로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는 실정에 따른 것이다.

  현재 포항과 서울을 연결하는 KTX는 당초 코레일의 수요예측보다 평균 146%를 초과하는 등 이용객이 몰리고 있으며, 앞으로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면 포항을 비롯한 동해안을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KTX를 이용하는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이강덕 시장은 “관광객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편안하고 빠르게 동해안을 찾을 수 있고, 이들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포항과 서울을 잇는 KTX의 증편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제7회 호미곶 돌문어 축제에 1만여명 인파 몰려!-환경TV제공 (2015-04-22 11:25:05)
이전기사 : 포항시, 하수처리장 연계 처리로 음폐수 문제 숨통 트여 (2015-04-21 14:39:36)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