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김관용 도지사는 ‘2015 오징어 채낚기 러시아 어장 출어선 행사’에 격려차 구룡포를 찾았다.
이 행사에 이강덕 포항시장,장경식 경북도의회 부의장,장두욱,이상구,이정호,한창환도의원, 이칠구 포항시의회 의장도 참석해 먼 이국에 나가 조업을 하는 출어선 어민들을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출어에는 경북도33척(전국66척) 쿼터량은 5,560톤(오징어 5,560톤,복어60톤)으로 러시아에서 2~3개월의 조업으로 만선을 꿈꾸며 출어한다.
이날 김재환 구룡포 수협장을 비롯해 선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을 했고 비상구급함 전달식도 가졌다.
또한 타국으로 출항하는 선원가족들과 격려차 찾아온 김 지사를 비롯해 포항시장 의원들도 손을 흔들면서 만선귀향과 안전조업을 기원했다.지난해에는 오징어 채낚기어선 47척이 출어해 1,581톤 어획에 51억의 어획고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