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서장 강명구)는 7월 15일 오는 주말 제11호 태풍 낭카의 북상 및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선제적 예방책의 일환으로 관내 산간 계곡 및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 순찰을 실시하였다.
이번 순찰은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또한 태풍 제11호 낭카는 강풍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므로 포항북부소방서는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긴급대피를 유도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명구 서장은 “제11호 태풍 낭카의 영향권에 들어가기 전 철저한 순찰 및 예방활동 및 유사시 신속한 지원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