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구룡포 호미로간 4차선 도로, 잦은 차량교통사고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5년10월14일 13시46분 66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시 남구 구룡포 호미로간 4차선 도로, 잦은 차량교통사고

포항시 남구 구룡포 호미로간 4차선 도로가 잦은 차량교통사고로 인해 이곳 주민들은 관계기관에 사고예방의 특단의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구룡포 호미간(13㎞) 4차선도로가 각 동네별 교차로 신호등이 설치돼 있으나 4차선도로를 주행(속도80㎞이하)하는 차량들이 정지신호등을 무시하고 그대로 달리는 바람에 사망사고가 발생되고 각 동네 교차선에서 나오는 동민들과의 잦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3년 7월26일 새벽 구룡포읍 삼정리 교차로에서 호미곳으로 주행하는 승용차와 삼정리 동네 거주하는 권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교차지점에서 충돌 사망사고가 일어났다.

문제의 이곳은 교차로 신호등이 설치가 된 곳이고 신호등을 무시 한 채 일어난 사고라 할 것이다.

호미곳면 파출소 한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 신호위반관계로 잦은 접촉사고가 발생되고 한 달 평균 한 두건은 계속 신고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그래서 주민들은 “구룡포  호미곶간 ‘신호과속 단속카메라'가 설치가 안 된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의아한 반응이다.

한편 포항남부경찰서 관계부서에서는 “사고가 잦은 곳에 민원이 발생되면 사전 '전수조사'를 끝내고 경북지방청에 건의를 해서 요청순서를 밟아야 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항시산림조합장선거 바로알기(제4호) (2015-10-14 13:49:44)
이전기사 : 창조도시 포항에서 상상의 꿈을 펼쳐라! (2015-10-14 12:28:3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