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룡포 상가번영회가 제4대 취임식을 가져, 구룡포읍민과 관광객에게 친절한 서비스 중심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구룡포를 알리는데 앞 장 서겠다.”며 참석한 회원들에게 다짐했다.
구룡포 상가번영회 4대 회장의 주인공은 윤형돈(44,원조할매과메기 식당 대표,)회장, 그는 ‘원조 할매 과메기, 물회, 대게식당 운영을 하며, 10년을 하루같이 고객을 한 가족처럼 친절과 정성을 다 함으로 해서 오늘날 자수성가에 성공한 한 례의 주인공이라 하겠다.
그는 계절 따라 꽁치과메기와 대게 판매를 하면서 관광객들과 대화를 하면서 고객으로부터 불편함을 많이 것을 들었다고 한다.
따라서 “잘못 된 부분은 개선을 하고 잘 된 부분은 더욱 발전을 시켜 50여개 업소 회원식당을 청결한 위생과 친절로 모범 음식점으로 발전시켜 ‘명실공히’ 구룡포를 알리는 대표적인 업소가 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또한 매년 주최하는 “‘구룡포 수산물 한마당 잔치’에 ‘구룡포 대게홍보’와 아울러 수산업 경제 활성화에 단합된 우리 업소가 심혈을 기울리겠다”고 다짐을 하고 “행사 때 마다 읍민들이 교통문제로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다”며“이제 우리업소도 판매의 이익금의 일부를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을 하겠다”면서 고개숙여 취임인사를 대신했다.
신임 윤형돈 회장은 10년전 원조할매 과메기 식당을 운영하면서 새벽에 일어나 자체과메기를 건조를 하면서 대게를 비롯해 각종해산물을 판매해 왔다.또 검소함과 부지런한 것이 오늘날 식당업에 성공의 지름길 아니었나 주변에서는 평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