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교과서국정화 반대의견 개진서 교육부 제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인
2015년11월02일 23시06분 32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교과서국정화 반대의견 개진서 교육부 제출


 

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의 행정예고 기간이 11월 2일로 종료되었다. 그동안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지난 10월 13일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의 1인 시위 및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경주, 영주, 경산‧청도, 구미시, 고령‧성주‧칠곡 등지에서 1인 시위 및 서명운동 활동을 20일간 활발히 전개해 왔다.

여당의 텃밭인 경북지역에서 우려했던 것과 달리 시민들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지난 24일 포항에서만 서명자 수가 1300명을 돌파했다.

경북도당은 그동안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받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 2,473명과 반대의견개진서 218장을 오늘인 2일 새정치민주연합 세종특별시당으로 전달했다.

세종시당으로 전달된 경북시민들의 국정화 반대 의견은 전국17개 시‧도의 반대의견서와 함께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 위치한 교육부로 제출된다.

경북도당은 2일로 의견수렴은 마감되었지만 계속해서 중앙당 일정과 연계하여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에 앞장 설 뜻을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인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이병석 의원, 미국 스탠포드 아태연구소 초청 간담회 개최! (2015-11-16 23:24:13)
이전기사 : 포항 박 모 국회의원 막말파동 일파만파 (2015-10-25 09:32:1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