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IP G-Project`로 성과창출 가속, 혁신포스코2.0 앞당긴다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5년11월03일 15시37분 523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스코, 'IP G-Project`로 성과창출 가속, 혁신포스코2.0 앞당긴다
IP Project·연구과제·고유업무 하나로 묶어 협업 촉진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IP G-Project(Innovation POSCO Grand Project)에 대한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최근 포스코센터에서 포항·광양·송도를 영상으로 연결해 'IP G-Project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준 회장을 비롯해 IP G-Project 통합관리책임자(PD·Project Director) 등 8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6건의 IP G-Project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다짐했다.

권오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발표한 IP G-Project는 목표달성을 위한 세부 계획이 잘 수립되었다.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업해 당초 수립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IP G-Project는 효율적 목표달성을 위해 상호 연관이 있는 IP Project, 연구과제, 고유업무 등을 하나로 묶어 대형화한 것으로 업무간 경계를 넘어 전사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혁신포스코2.0의 성공을 앞당기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기존의 PWS(Project-based Working System·프로젝트 기반의 일하는 방식)는 IP Project 내에서의 부서·회사간 협업은 가능하나 다른 업무와의 통합수행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포스코는 IP Project와 연구과제, 고유업무간 협업이 필요한 대형 프로젝트를 IP G-Project로 명명, 전사적 차원에서 추진키로 했다.

전 업무영역간 협업을 촉진하는 IP G-Project는 경영진이 테마를 제안하고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CEO가 최종 승인해 확정하는 톱다운(Top-down) 방식으로 진행되며 3년 내 연 300억 원 이상의 재무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프로젝트 계획수립부터 완료까지 관련 업무를 동시공학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성과창출을 가속화하고 프로젝트 진행상황은 CEO 직접 점검하고 코칭한다. 통합 VP(Visual Planning)를 통해 협업 효과는 극대화한다.

연말에는 경영층 평가를 통해 프로젝트 지속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 시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성과를 지속 관리해나가기로 했다.

포스코는 앞으로 IP G-Project가 탁월한 성과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이를 통해 혁신포스코2.0의 목표를 조속히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POMIA, 지역 중소기업들의 신규시장 판로개척에 ‘단비’ (2015-11-04 21:54:39)
이전기사 : 원자력환경공단,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2015-11-03 00:10:15)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