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노벨리스,일 가정양립‘저출산극복 문화제’열어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기업
2015년11월09일 23시46분 557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영주 노벨리스,일 가정양립‘저출산극복 문화제’열어
영주시민과 함께 저출산 극복에 나서 주목

 


 
지난 5일 향토기업 노벨리스는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일, 가정 양립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노벨리스 문화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보건소가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후원하는 것으로, 이번 캠페인에서는 저출산극복 동영상을 상영하고 출산장려 캠페인, 마술, 난타, 국악, 가요 등의 초청공연과 함께 지역주민과 직원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여 출산격려금, 보육비 및 학자금 지원, ETQ System을 통한 휴가장려, 부서장과 대화의 시간, 자기개발비 지원 등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영주시와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영주기독병원과 출산장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만병원 출생아 전체를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유아의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현재까지 펼치고 있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업의 지원활동을 펼치는 모범기업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조병기 공장장은 “아름다운 계절에 뜻 깊은 취지로 노벨리스 문화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 낳기 좋은 근무환경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계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벨리스는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제품 제조회사이자 알루미늄 재활용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11개국에 1만 1,2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4년간 4,000억원을 아시아 최대 알루미늄 생산설비를 만들기 위해 노벨리스 한국 법인인 노벨리스코리아에 투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영철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포스코, 국민 신뢰 조기회복 위해 각고의 노력 경주 (2015-11-12 16:27:38)
이전기사 : 외국인투자 만족도 1위 ‘경북포항’, 투자환경 1위 ‘충남천안’ (2015-11-09 22:45:2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