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대통령은 혈액감염 의심증세와 혈압 등 지병이 악화돼 지난 19일부터 서울대학교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서울대병원은 이와 관련해 오전 2시 긴급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