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 30(금) 오후 2시에 포항시 남구 구룡포항에서 어업인의 위상확립과 권익향상을 위하여 제1회 ‘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40여년 만에 부활된 ‘어업인의 날’은 1969. 4. 1일 ‘어민의 날’로 제정, 1973년 ‘권농의 날’로 바뀌었다가, 1997년 (구)해수부 출범으로 1997년 5월 31일 ‘바다의 날’에 통합 운영되어 오다가, 2011년 4월 1일에 ‘어업인의 날’로 부활되어, 올해부터 매년 4월 1일을 ’어업인의 날‘로 지정하여 정부, 지자체, 어업인 및 민간단체들이 함께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