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매주 월요일 ‘자전거 출퇴근 하는 날’ 지정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2년04월02일 16시54분 242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포항제철소, 매주 월요일 ‘자전거 출퇴근 하는 날’ 지정
직원들에게 자전거 출퇴근 경로 소개, 도우미 운영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2일 저탄소 녹색성장 활동을 실천하고 제철소내 교통량을 저감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을 ‘자전거 출퇴근 하는 날’로 지정하고 직원들의 자전거 타기 활성화에 나섰다.



또 포항제철소는 매주 월요일을 가정의 날로 함께 지정해 회식을 지양하고 일찍 귀가하도록 함으로써 자전거를 이용해 퇴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포항제철소는 직원들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출근할 수 있도록 사전에 주요 출근 경로를 소개했으며, ‘자전거 출퇴근 하는 날’ 첫날인 2일 지곡동, 우현동 등 일부 지역에 출발 도우미를 운영해 길안내를 돕도록 했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자전거 출근에 동참한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길에 나서면 기분이 상쾌해져 출근 후 업무효율이 향상되는 느낌이다.”며 “포항제철소는 직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제철소 내외에 자전거 관련 시설을 확충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제철소내 전지역에 자전거 도로를 마련했으며 안전표지판 설치, 전직원 자전거 상해보험에 가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자전거 출근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이를 한마당체육관 시설과 사내 휴양시설 이용, 효자아트홀 문화행사 참여 기회 부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자전가 타기를 촉진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수협창립 50주년’기념 ‘풍어기원 어업인 한마음 대축제’ 행사개최 (2012-04-04 09:21:17)
이전기사 : 장애인 직원재활시설 ‘카리타스 보호작업장 공장점’개소식 (2012-03-31 12:10:14)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