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탈핵원년으로! 경북 동해안 탈핵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
2012년04월03일 19시08분 117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12년을 탈핵원년으로! 경북 동해안 탈핵
경북동해안 지역 야권후보 탈핵실현 공동 협약



4.11총선 민주통합당 허대만(포항남울릉), 통합진보당 유성찬(포항북), 이광춘(경주), 녹색당 박혜령(영양영덕울진봉화) 등 경북동해안 야권 후보들은 3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경북 동해안 탈핵을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후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후쿠시마 핵 참사 이후 유럽국가들은 탈핵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 정권는 영덕에 핵발전소를 추가 건설하겠다고 발표하고 수명이 다 된 월성 1호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등 경북동해안을 핵 단지화 하고 있다" 며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천명하고 동해안 지역민들의 안전한 삶과 행복을 위해서는 핵 발전소가 없어야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각 후보들은 탈핵기본법’을 반드시 제정하여 신규 원전 건설 중단과 노후원전 수명연장 중단 및 폐쇄, 원전의 단계적 폐쇄, 경북 원자력클러스터 추진 중단, 경주방폐장 국정조사 추진 등을 공동추진하겠다고 했다.
 

후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신규원전 건설 중단과 노후원전 수명연장 중단 및 폐쇄 등을 담은 경북 동해안 지역 탈핵 공동 협약서를 채택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 포항 합동유세지원 (2012-04-05 21:00:55)
이전기사 : 이병석, 포항국가산업단지 ‘친환경적 생태산업단지化’ 추진 (2012-04-02 17:16:13)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