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비롯 동해안 5개 시․군, 공동번영 맞손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경제.재테크 > 정책
2015년12월23일 17시45분 57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주시 비롯 동해안 5개 시․군, 공동번영 맞손
관광․공공시설 공동활용 방안, 특산물 개발 등 협업



 

경주시와 포항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동해안 5개 지자체 공동발전을 위한 지역행복생활권 실무협의회가 22일 경주시청에서 열렸다.

협의회에는 지자체의 실무담당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동해안 생활권 단위의 다양한 주민체감형 사업, 지역행복생활권 공동번영과 상생발전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자리였다.

특히 지난달 24일 해당 지자체장들이 모여 ‘지역행복생활권행정협의회 창립 총회’ 때 언급 되었던 협의회 명칭 변경, 어항 내 모래 채취 허가사항, 관광 및 공공시설 공동 활용 방안 등 당면 현안사항을 시․군 관계자들이 모여 실무적인 논의가 있었다.

또한 5개 시․군의 공감대 형성으로 ‘동해안 발전 SOC사업 공동대응 성명서 추진’, ‘동해안 특산 먹거리 공동브랜드 개발’ 등 현재까지 시․군에서 제안한 사항들도 검토가 되었다.

한편 ‘지역행복생활권’이란 지리적으로 인접한 지자체를 동일 생활권으로 연계하여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으로 종전 ‘5+2 광역경제권’ 처럼 중앙정부가 획일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간 자율과 협의에 따라 권역을 구성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이정훈 기자 (cde1234@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경주시, 2016년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 (2015-12-23 17:50:40)
이전기사 : 해양수산부, 울진국립해양과학교육관 본격 추진 (2015-12-23 17:19:08)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