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우창동은 8일 클린데이 행사를 맞아 관내 19개 자생단체 회원 및 자활인부,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관내 삼도뷰엔빌아파트 인근 취약지에서 대대적인 클린데이 청소활동으로 마대 포대 100개정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 첫 대대적 클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김승환 우창동장은 "앞으로도 자생단체 등 관내주민이 주축이 되어 한마음으로 클린 활동에 참여해 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