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허명환(포항 북) 예비후보는 10일 새벽, 포항의 역사와 애환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죽도시장 공판장과 어판장 그리고 날로 활성화되고 있는 생활체육현장 방문하여 같이 움직이고 땀 흘리며 시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하의 날씨에도 새벽부터 원활하고 안전한 수산물의 공급을 위해 한치도 오차도 없이 진행되는 경매과정과 매매 과정을 지켜보며 최첨단 신사업만을 강조하는 이 시대에 묵묵히 포항 역사를 대표하는 죽도시장과 상인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지역 수산산업의 보존과 발전, 시설 현대화에 대한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휴일을 맞아 생활체육현장을 방문으로 양학동축구클럽신년기원제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기원하며 날로 저변을 넓혀가는 생활체육수요에 맞추어 외형적 성장에 맞는 시설확충과 컨탠츠개발등 생활체육활동의 활성화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