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15일 구내식당에서 박제상 구청장과 함께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새해를 맞아 직원화합과 창조도시 포항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오찬행사를 가졌다.
박제상 북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그간 추진해온 창조도시 포항 건설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 전략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 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추진해 줄 것과, 올 한해도 현장중심 행정으로 시민이 행복한 풍요로운 북구를 만들어가는 행정을 펼쳐나가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