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폭설로 대응에 총력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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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1월25일 12시02분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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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울릉도 폭설로 대응에 총력

울릉전역에 약130cm~200cm 이상의 대설로 인한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복구 작업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5일까지 울릉읍 내수전 부근 도솔암 및 민가의 지붕이 대설로 인해 붕괴위험이 발생하여 4건의 지붕제설작업 및 안전조치 등을 하였으며 동파로 인한 급수지원을 7회에 약7톤을하는 등 악천후 속에서 대민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릉119안전센터 센터장 우병옥은 “현재 울릉도는 기상악화로 인해 8일간 육지로 나가는 배가 접안을 못해 식료품 및 생필품의 공급에 차질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한파 및 대설이 예보되어 동파로 인한 식수지원 및 제설작업이 더욱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악조건 속에서도 근무자 전원이 합심하여 울릉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대응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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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식기자 (press@gbstv.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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