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성 전 포항시의원이 구룡포읍 석병리 대한예수교 장로회 석병교회 ‘석병요양원 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28일 원장취임식을 가진 최원장은 노인복지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기독교의 정신을 이어받아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에 구룡포 제일교회에서 석병교회를 다니면서부터“라고 피력을 했다,
최 원장은 신앙심도 남다르다. 특히 4년간의 포항시의회 의원으로 보사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회복지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으면서 노인복지에 힘을 기우려 왔던 것,
틈만 나면 석병노인 요양원을 찾아가 “무엇이 불편 한가” 애로점을 찾아 도움을 주곤 했다.
최원장의 취임사에서는“저는 언제 어디서든 어르신 여러분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며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깊이 새기며, 그 뜻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취임사를 대신했다.
취임식에는 장종두 포항시 남구청장, 복덕규 포항시의원, 연규식 전 구룡포수협장 및 많은 내빈들이 축하를 했다.
‘석병교회 노인요양원’은 8년전 폐교된 석병초등학교를 임대받아 현재 노인 무의탁자들의 보금자리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