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식품보관방법 미준수’등 식품업체 11곳 적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2월01일 14시42분 55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식품보관방법 미준수’등 식품업체 11곳 적발!!
설 명절 성수식품 합동점검 결과 발표


 

 

경북도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제조·판매업체 등 175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설 연휴기간 동안에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과류, 떡류, 두부류, 식용유지류 등을 취급하는 제조·가공업체와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식품판매업체를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으로는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3곳) ▲영업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3곳) ▲식품보존 및 보관기준 위반(2곳) ▲표시기준 위반(1곳) ▲원료수불관계 서류 미작성 등(2곳)으로,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영업 정지 등 관련법규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며, 유통 성수식품 28건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 사례는 없었다.

 

한편, 건강한 설을 보내기 위해 조리한 음식을 실온에서 장기간 방치하지 않기, 귀향길 차안에서 오래 보관된 음식 먹지 않기, 채소류 및 과일 등은 흐르는 물에 철저히 세척하기 등 가정에서의 식중독 예방 요령에 대한 교육·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북도 김종수 복지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생취약분야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설 연휴 기간 중 음식의 조리 및 보관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도민 모두 식중독 사고가 없는 즐겁고 건강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phn.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기계면 설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장보기 행사 가져 (2016-02-01 14:54:22)
이전기사 : 포항북부소방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2016-02-01 14:11:2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