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허명환예비후보(포항 북구)는 2일 포항 중앙상가를 찾아 설 맞이 준비를 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새해인사를 나누고 포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파와 경기 위축에도 명절과 입춘을 맞아 한결 표정이 밝아진 시민들과 상인들은 올해 총선을 앞두고 하나같이 새로운 인물과 비전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실추된 포항의 이미지를 올려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허 예비후보는 “오랫동안 포항은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한 곳에 집중이 된 것도 포항의 문제점 중에 하나”임을 인정하고, 구상중인 유라시아물류전초기지는 포항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장차 사람들이 오고 돈이 도는 제 2의 포항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