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는 사고없는 정월대보름을 위해 2월 20일부터 2월 23일까지 4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형산강 서천둔치 등 행사장 13개소에 소방력을 배치하여 달집태우기 및 쥐불놀이 행사에서 각종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행사장 현장 순찰활동을 시행하여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강화했다.
또한, 산불 우려지역에 대해 화재예방 계도 기동순찰 및 홍보방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