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만 예비후보, 동해안 발전본부 입지 기준 제시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인
2016년02월22일 19시10분 52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허대만 예비후보, 동해안 발전본부 입지 기준 제시

 

허대만 예비후보는 22일 최근 논의되고 있는 동해안 발전본부의 입지 선정과 관련해 접근성, 균형발전 등이 포함된 입지 선정 기준을 제시하며 포항시의 심도있는 부지선정 검토 노력을 요청했다.


허 예비후보가 제시한 입지 선정 기준을 보면 I.C 인접 지역으로 경주, 영덕, 울진 등 100만의 동남권 주민들이 접근하기 편리한 접근성이 먼저 고려되어야하고 1만 여 평에 달하는 부지를 시비로 매입해야하는 만큼 비용의 적정성 역시 잘 따져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너지 효과 유발 측면에서 포항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고 향후 관련기관의 확대와 인근지역의 주거, 교육, 공원 등 연계 개발이 용이하도록 추가 부지의 확보가 가능한 지역을 입지 선정 기준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입지 선정 기준 제시와 관련해 “포항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선정기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동해안 발전본부는 물론 해당 지역의 발전 등 유치에 따른 파급 효과를 크게 낼 수 있는 부지가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허 예비후보는 유치 결정 이전인 지난해부터 동해안 발전본부 유치 공개 제안서를 통해 포항시의 선제적인 유치 노력과 오천 해병대 사격장 이전 후 부지를 검토해 줄 것을 포항시와 관계기관에 제안해 온 바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인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김순견 예비후보 ‘장기면 일대에 해양관광길 조성할 것’ (2016-02-22 19:13:51)
이전기사 : 김석기 예비후보 찾은 차넬토메 양도시 간 회장 제안 (2016-02-22 19:04:49)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