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안과 최첨단 백내장 검사장비 국내 최초 도입 - 경북방송 (G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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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2월22일 20시10분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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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안과 최첨단 백내장 검사장비 국내 최초 도입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지난 18일 백내장과 노안에 대한 정밀검사와 수술을 위한 인공수정체 결장을 위한 최첨단 백내장 검사장비 IOL Master 700과 원추각막, 각막염, 부종퀘양 익상편, 건조안 등의 진단시 각막 중심부 전반의 굴절상태를 진단하는 각막지형도검사기 Atlas 9000 장비를 도입했다.

국내 최초로 도입된 IOL Master 700은 초음파 방식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하여 비접촉 방식으로 안축장 길이를 측정함에 따라 검안 시 국소 마취가 필요없으며, 접촉으로 인한 감염 및 각막 손상의 위험이 전혀 없다. 이에 따라 기존의 IOL Master 500으로 측정할 수 없었던 후방 피막하 백내장 등 정도가 심한 백내장에서도 정확한 도수 측정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전안부 촬영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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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주 기자 (press@phn.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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