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자는 "오늘의 승리는 경주 시민 여러분의 것으로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경주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 안위와 민생안정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에 힘이 되어 경주 발전을 함께 견인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