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의원, 19대 국회 마무리하며 소회밝혀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7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정치.국제 > 정치인
2016년05월22일 13시47분 168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이병석 의원, 19대 국회 마무리하며 소회밝혀
KTX 포항~서울 직통선 포항도약 큰 원동력이 될 것!




 
이병석 의원은 19대 국회를 마무리하며 밝힌 소회에서 가장 큰 성과와 보람 있었던 일로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을 꼽았다.


이병석 의원은 “중학교 2학년 때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서 혼자 힘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삶을 개척하고 큰 일꾼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무작정 가출했을 때, 12시간 넘게 도둑기차를 탔다.”고 전제 한 뒤, “2000년 초선으로 당선 되자마자, 경북도 국정감사장에서 포항에서 삼척으로 올라가는 동해중부선 철도부설을 주장한 것을 시작으로 14년 동안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을 비롯해 포항을 동해안 교통의 핵심 요충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혼신을 다한 것은, 어렸을 때 도둑 기차를 탔던 때의 은혜를 갚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병석 의원은 “KTX 포항~서울 직통선’ 개통 된지 13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객 수가 200여만 명에 달하면서 경북의 대표도시 포항을 비롯한 경북 동해안은 204km에 달하는 천혜의 해안선과 수산물로 유명한 관광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하며, “2016년 동해중부선 포항-영덕 구간 개통과 2018년 삼척 구간 개통, 2016년 포항-울산 고속도로가 완공되고, 2017년 공사완료 예정인 영일만항 인입철도와 중앙선 복선전철과 2018년 완료예정인 동해남부선(포항-울산) 복선전철 공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지면 ‘KTX 포항~서울 직통선’은 동해권을 아우르는 대륙철도의 전진기지로 부상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병석 의원은 “19대 국회의원 직을 마치면서 보니 부끄러움이 대가였고 보람은 덤이었다. 임기 동안 제가 조금이라도 잘한 것이 있다면 모두 53만 포항시민의 덕이었고 잘못한 것은 모두 제 몫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항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태윤 기자 (parkty22@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인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박명재 의원, 울릉도ㆍ독도 지역 지원 특별법안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2016-06-01 00:35:55)
이전기사 : 김정재 당선인, 농업인과 만남 첫 모내기 가져 (2016-05-02 17:45:42)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