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행복홀씨 입양사업 큰 호응 - 경북방송 (GBS TV)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년10월26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6-10-24 17:19:05
뉴스홈 > 사회.교육 > 사회
2016년08월20일 09시50분 166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경북도, 행복홀씨 입양사업 큰 호응
7개 시·군 102개 단체 , 4,296명 참여

 


경북도는 올해‘행복홀씨 입양사업’에 99개 단체, 4,296명이 참여해 지난해 11개 단체, 1,773명에 비해 월등히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대상지를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 신청 공모를 통해 7개 시․군 102개 단체와 입양협약을 체결하고 환경정화, 꽃가꾸기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 사업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장소를 지역주민, 각종단체에서 입양하여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지역의 환경정화활동 및 꽃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여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매달 1회 이상 입양 구간 환경정화 및 꽃가꾸기 활동을 전개하고,  시·군에서는 참여 단체들에게 정화활동에 필요한 장갑, 빗자루, 집게 등  기본 청소 도구와 수거봉투를 지급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시·군 사업 담당 부서에서 1365 자원봉사센터(
www.1365.go.kr)와 연계하여 등록하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하고, 자원봉사 활동 시간 또한 인정된다.


자율적인 참여와 봉사를 통한 행복홀씨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11월에 참여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시상 할 계획이다.


경북도 조남월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행복 홀씨 입양 사업’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가꾸고, 나아가 주변 이웃들과 소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인만큼 입양 단체 및 대상지 등을 더욱 발굴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 및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수연 기자 (press@co.k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느린우체통 설치․운영 협약 체결 (2016-08-20 09:59:17)
이전기사 : 경북도, 추석 대비 안전사고 ZERO화 도전 (2016-08-20 09:44:10)

인사이동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입사지원
Copyright ⓒ 2007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경북방송에게 있습니다.

제호 : 경북방송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053호 | 등록일 : 2007년 9월 4일 | 메일 : parkty22@naver.com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 54-5 3층 | 대표전화 : 054-276-9111 | 팩스 : 0303-3444-2071|
발행인 : 박태윤 | 편집인 : 박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