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임시청사 2차 이전 실시 – 건설교통과, 세무과

4.6 여진피해로 2차 이전 앞당겨, 삼성전자(주)건물, 건설교통과 5층, 세무과 7층
뉴스일자: 2018년02월20일 14시46분

포항시 북구청(구청장 정경락)은 지난해 11.15 지진 및 2.11 4.6규모의 여진으로 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됨에 따라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5일까지 삼성전자(주) 빌딩에 건설교통과 5층, 세무과 7층으로 당초 이사계획보다 앞당겨 2차 이전하여 오는 2. 26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했다.

지난 1. 29 자치행정과와 산업과가 삼성전자(주) 빌딩 4층에 1차 이전하여 업무를 보고 있으며, 3차 이전은 구. 포항시체육회관을 철거하여 임시건축물이 완공되면 남은 부서인 민원토지정보과, 복지환경위생과, 건축허가과가 이전 한다고 밝혔다.

정경락 북구청장은 “또 다시 큰 규모의 여진이 발생하여 북구청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불가피하게 2차 이전을 앞당겨 실시하게 되었으며 청사이전으로 시민들이 다소 혼란이나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청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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