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호미곶권역 거점개발사업’기본계획 설명회

뉴스일자: 2018년05월31일 15시17분



지난 30일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2층사무실에서 ‘호미곶권역 거점개발사업’기본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김성태 호미곶면장, 하기동 개발자문위회 회장,을 비롯해 추진위원(동이장,어촌계장 등)들이 참석한자리에서  (주)에코다임 조영만대표가 ‘2018년 일반 농어촌 개발사업’(어촌분야)사업설명을 했다.

‘호미곶 권역거점사업’의 전체예산은100억원의 신청에 86억여원으로 확정이 된 상태에서 중심지는 호미곶면 구만리,대보리일원에서, 배후마을은 강사리와 대동배일원이 포함이 된다.(사진참조)

사업기간은 2018년~2021년도 4개년 완공목표로 시행이 되는데 예비검토 사업내용에서 보면 1,어촌주민 다목적 복지센터 리모델링(대보리 234-4번지 대보해수탕) 2,호미곶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대보리 296-5번지, 호미곶 면민회관 신축)3,예비계획검토_사업내용에서 보면, 수산물 간이집하장 리모델링(구만리 481-2번지), 호미곶 해안선경관 정비(구만리, 강사리),중심가로 환경정비,계류장 환경정비(7개항),대보항 경관조명 설치,폐어망 집하장 조성,(2개소)진입관문 상징조형물 설치,포켓공원 쉼터 조성(4개소) 해국자생지 포토존 조성,돌게잡이체험장 조성,구룡소 오토캠핑장 조성 등 호미곶면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획기적인 사업으로 면민들이 큰 기대 속에서 사업의 추진을 조속히 바라고 있다.

한편 후문에 의하면 전국 4개의 사업 중 1개의 사업이 호미곶면에 선정이 될 때까지 하기동 개발자문위 회장(수산업, 현 구룡포 수협 비상임이사)이 사비를 털어가면서 해양수산부에 자료를 제출하는 등 많은 노력의 결실이라 추진위원들이 귀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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