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 박인비 초청 골프대회 준비 완료

3회 연속 최상으로 준비된 블루원 디아너스C.C 무상 제공
뉴스일자: 2019년11월25일 10시39분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대표이사 윤재연)는 11월29일~12월1일간 펼쳐질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대회 준비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5회째로 3회 대회부터 연이어 3번째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열린다.

블루원 디아너스C.C는 이번 대회를 위해 블루원 디아너스 C.C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제대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수준에 걸맞은 최상의 골프코스로 준비를 마쳤다.

이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디아너스의 전 직원이 정성을 다해 코스관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완벽한 골프코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쏟았다.

블루원은 대회 전 기간 참가한 선수(45평 프라이빗콘도)와 캐디(36평 패밀리콘도)에게 숙식을 제공한다.

블루원은 대회 참관 방문객들을 위해 12월16일까지 콘도 객실 우대 및 워터파크 50% 할인 등 패키지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예상되는 쌀쌀한 날씨에 갤러리의 편의를 고려하여 그늘집과 스타트하우스, 이동 카트 등에 따뜻한 차 및 어묵탕 등 간식거리를 준비한다.

이번 대회 LPGA팀은 2019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인 15승을 합작한 최정예멤버로 구성됐다. 골든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선수를 비롯한, 메이저 2승을 포함4승으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고진영, US오픈 우승과 신인왕을 차지한 이정은6 등 1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국계 리디아고, 다니엘강 선수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참가한다.

KLPGA팀은 상금 랭킹 순위와 추천 방식으로 올 시즌 4관왕을 차지한 최혜진 선수, 신인왕 조아연 등 13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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