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은중 ‘봉사 동아리’와 함께 행복을 나눠요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전달
뉴스일자: 2019년12월15일 16시56분



포항포은중학교(교장 안중환)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2월14일(토) 봉사 동아리 20명은‘즐거운 장성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선물하였다.

본교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년4회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와 제빵체험 후 요양원을 방문하여 할아버지, 할머니께 빵을 선물,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1학년 윤○○학생은 제빵체험을 하고나니  제빵사들을 존경하게 되었고, 내가 직접 만든 빵을 한입 먹었을 때는 정말 맛있었으며, 이 빵을 할머니, 할아버지께 드린다고 생각하니 오늘 하루가 보람차고 즐겁다는 소감을 말하였다.

이에 포항포은중학교 안중환 교장은 “학생들은 봉사 활동을 통해 이타주의를 실천하는 1석2조의 기회제공과 핵가족시대에 지역사회 일원으로 봉사활동하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사고력과 인성발달을 돕고자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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