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설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

‘곤포사일리지’에 설 명절 손님맞이 환영문구로 눈길 끌어
뉴스일자: 2020년01월26일 14시38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면장 : 원종배)은 지난 지난 22일 오후 호미곶면의 관문인 해군부대 교차로에 ‘건포사일리지’를 활용해 “호미곶면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홍보물을 설치하고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사진 참조)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호미곶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환영의 뜻을 전하여 등대박물관, 호미곶광장, 새천년기념관 등 지역에 산재한 관광명소를 다시금 찾게 하는 홍보수단으로 크게 활용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종배 호미곶면장은  행사에 참석해준 새마을협의회(회장 : 최영갑) 와 새마을부녀회(회장 : 임정화) 회원들에게 감사한 말을 전하고 호미곶이 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하면서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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