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가을 수확철 맞아 본격적인 농촌일손돕기 실시

뉴스일자: 2020년11월16일 16시07분



<건설과>
  [GBS경북방송] 포항시 건설과 직원 10여 명은 지난 13일 농촌지역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계면 과수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과 선별작업 등 적극적인 농촌일손 돕기를 추진하였다.

<하수재생과>
  포항시 하수재생과 직원 20여 명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지난 13일 기계면 고지리의 한 사과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하수재생과 각 맑은물재생센터(구룡포, 흥해, 장량)에서도 현업 업무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자원했다.

  포항시 최한두 하수재생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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