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불조심 강조의 달’다중밀집장소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뉴스일자: 2020년11월19일 17시12분



경주소방서(서장 정창환)는 18일 오후 4시 경주 중앙시장·중심상가 일원에서 ‘다중밀집장소’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 다중밀집장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분위기조 조성과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진행된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동부남·여의용소방대원, 상인회 등 53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3개조로 소규모 분산하여 하여 진행했다.

시장과 중심상가를 찾은 이용객와 상인들에게 ▲화재예방 전단지·스티커 배부 ▲1가구 1소화기 갖기 운동 ▲차량·주방용 소화기 갖기, 1가구 1소화기 갖기 운동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사용 ▲119다매체 서비스 바로알기 등을 홍보하며 화재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창환 서장은 “겨울철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소통·공감하는 화재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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